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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 땐 그립다고 말하렵니다
외로울 때
외롭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게 가르쳐준 것처럼
사랑할 때
사랑한다고 말하고
그리울 때
보고 싶다 말하자고 했던 것처럼
외로울 때
외롭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울 때
그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게 가르쳐준 것처럼
그리움이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리울 때 그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외로울 때 외롭다고 말을 하고
그리울 때 그립다고 말을 한다면
정년 사랑할 때 우린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 K. 리들리 -
말하지 않으면 오해가 깊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 보게 됩니다~
자식에게도 마찬가지 인듯요~
사랑한다는 말~
좋아한다는 말~
많이 해 주고 안아 주고~
상대방의 마음을 보듬어 주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다들 많이 힘들어해요~
산다는 것 자체를요~
누구에게나 인생은 똑같은 시간인데
누구는 너무나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다 비슷해요~
너무 마음의 짐을 가지고
살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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