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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글귀

[스크랩] 이젠 잊기로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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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잊기로 했네 
홀연히 나타났다  
홀연히 사라진 사람  
내 마음 속에 커다란  
멍울을 만들어 놓은 사람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맹세했건만 살포시  
내 마음 속을 헤집어 놓고  
멀리 멀리 아주 멀리  
날아간 사람  
난 아직도 미련이 남아  
길 잃은 외 기러기처럼  
먼 하늘만 바라보며  
한없이 한없이  
그대를 그리워 하네  
이젠 잊기로 했네  
무심한 사람 덩그라니  
나 하나 남겨놓고 떠나간 사람  
마음이 저리고 애려 와도  
이젠 잊기로 했네... 
  윤보경.. 
 
잊기로 했네 - 조용필 
나 그대 알수가 없네 나 그대 믿을수 없네 
나 그대 알수가 없어 나 그대 잊기로 했네 
좋았다가 싫어하니 나는 싫어하다 좋아하니 나는 
그마음을 어떻게 해서 믿나 
나 이제는 단념할거야 
나 그대 알수가 없네 나 그대 믿을수 없네 
나 그대 알수가 없어 나 그대 잊기로 했네 
좋았다가 싫어하니 나는 싫어하다 좋아하니 나는 
그마음을 어떻게 해서 믿나 
나이제는 단념할꺼야~~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떠돌이길손 원글보기
메모 : 난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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