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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글귀

[스크랩] 내가 누군가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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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  정호승 시인 -
내 욕심을 다 채운 뒤에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배려가 아닙니다.
내 안에 있는 것을 우선 비우고 
남을 배려해야 합니다.
물질이 있어야만 남을 
배려할 수 있는 것도 아니요.
없다고 해서 남을 
배려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본질은 마음입니다.
내 손이 빈다는 것은 마음까지 
포함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짧은 글 큰 지혜에서 김용환지음]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큰나무(은하수) 원글보기
메모 :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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