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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글귀

[스크랩]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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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받을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갈수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좋은 산책할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너와내가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해˝라는 말을 건낼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어떤 그리움으로 그리워하며 잠이 들수있는 행복한 미소지으며 꿈속을 거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유주사 원글보기
    메모 : 친구를 만나지 못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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