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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글귀

[스크랩] <된다,된다>와 < 난 안돼, 난 안돼> . / 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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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다,된다>와 < 난 안돼, 난 안돼> ! 우리는, 컴퓨터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컴퓨터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어떤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정보와 지시를 제공하기도 하고, 이미 제공했던 것을 지워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도, 그와 비슷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된다, 된다>하면서, 미래의 성공 쪽으로, 자신을 이끌어 갈 수도 있고, <난 안돼, 난 안돼>하면서, 실패하는 쪽으로, 스스로를 몰아갈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남에게 무슨 부탁을 할 때,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만...>하는 식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도 좋으냐고 물을 때, <이거 하면 안 되나요?>하고 묻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들을 보신 적이 있죠? 그들은, 자기들의 요구가 거절되는 쪽으로, 상대방을 유도하는 셈입니다. 무심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 출처 :《 뇌 》 中에서 / 베르나르 베르베르 - * <된다, 된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덤벼야 합니다. 그래도 일이 될까말까 한데, 스스로 <난 안돼, 난 안돼>하면, 해보나마나입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긍정적 자기 암시가 필요합니다. 더 좋은 것은 칭찬입니다. 컴퓨터와 달리, 사람은 타인의 칭찬과 자기 암시를 먹고 자랍니다. ♬♪ Stoney - Lobo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청파 원글보기
메모 :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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